사계절 낭만이 있는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세요. 제목 지리산둘래길 작성일자 2011-01-25 조회수 808 http://WWW.trail.or.kr 지리산숲길은 느리게 성찰하고 느끼며 에둘러 가는 수평의 길 길을 허락해주신 마을과 숲속 생물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.... 급속한 사회풍토속에 조금 천천히 성찰하고 느끼라는 뜻으로 둘래길이 생기지 않아나싶다